AEO WEB TOOL
메타태그·OG 생성기
제목과 설명은 검색 결과에서도, AI 답변의 출처 표시에서도, 메신저 공유 카드에서도 가장 먼저 읽히는 문장입니다. 입력하면 필요한 태그를 한 번에 만들고 검색 결과와 공유 카드가 어떻게 보일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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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입력
입력하는 즉시 태그와 미리보기가 갱신됩니다.
글자 수
0자
검사기는 제목 길이로 감점하지 않습니다. 잘림은 글자 수가 아니라 픽셀 너비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글자 수 (권장 50~160자)
0자
1200×630 픽셀 권장. 반드시 전체 주소로 적어야 SNS 가 불러옵니다.
결과 - <head> 에 붙여넣기
검색 결과 미리보기
A
example.comhttps://example.com/page
페이지 제목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설명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SNS 공유 카드 미리보기
이미지 URL 을 입력하면 여기에 주소가 표시됩니다 (1200×630 권장)
실제 표시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글자 잘림 위치와 이미지 비율을 가늠하는 용도로 보세요.
메타태그가 AI 검색에서 하는 일
메타태그는 오래된 SEO 요소라 AI 검색 시대에는 덜 중요해졌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반대에 가깝습니다. AI 가 답변에 출처를 달 때 표시하는 제목, 링크를 요약해 설명하는 문장은 대부분 이 태그에서 나옵니다. 사용자가 답변 속 출처 링크를 누를지 말지는 그 한 줄로 결정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일관성입니다. title, og:title, 본문 H1 이 서로 다른 말을 하면 기계는 어느 것이 페이지의 주제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세 곳의 표현을 같은 방향으로 맞추는 것만으로도 주제 신호가 뚜렷해집니다.
각 태그가 어디에 쓰이나요?
| 태그 | 쓰이는 곳 | 검사기 배점 |
|---|---|---|
<title> | 브라우저 탭, 검색 결과 제목, AI 답변의 출처 표시 | 존재 여부 확인 (description 과 합산 2점) |
meta description | 검색 결과 요약문, 일부 AI 답변의 링크 설명 | 50~160자 기준 |
canonical | 중복 주소 정리 - 어느 주소가 정본인지 선언 | 1.5점 |
og:title / og:description | 카카오톡·슬랙·페이스북 공유 카드 | OG 항목으로 확인 |
og:image | 공유 카드의 이미지 | OG 항목으로 확인 |
meta robots | 색인 허용·제외 지시 | noindex 는 크롤러 접근 26점에 직접 영향 |
주의: 색인 정책을 "색인 제외"로 두면 그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서 빠집니다. AEO 검사에서도 가장 큰 감점 요인입니다. 개발 중에 넣어 둔 noindex 가 배포 후 그대로 남아 있는 사고가 잦으니, 배포 전에 꼭 확인하세요.
좋은 제목과 설명을 쓰는 법
- 중요한 말을 앞에 - 잘림은 뒤에서 일어납니다. 핵심 키워드와 결론을 앞쪽에 둡니다.
- 페이지마다 다르게 - 사이트 전체가 같은 설명을 쓰면 어느 페이지를 보여 줄지 판단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 본문에 있는 말로 - 설명에 적은 내용이 본문에 없으면 사용자가 속았다고 느낍니다.
- 과장하지 않기 - "최고", "1위" 같은 표현은 검증할 수 없어 신뢰 신호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문장으로 쓰기 - 키워드를 쉼표로 나열한 설명은 읽히지도, 인용되지도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명(description)은 몇 글자가 적당한가요?
- AEO 검사기는 50~160자를 기준으로 봅니다. 50자 미만이면 페이지를 설명하기에 부족하고, 160자를 넘으면 검색 결과에서 잘릴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잘리는 지점은 글자 수가 아니라 픽셀 너비로 정해지고 기기마다 다르므로, 160자는 절대 기준이 아니라 안전선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중요한 내용을 앞쪽에 배치하는 편이 잘림에 강합니다.
- 제목 길이는 왜 점수에 반영하지 않나요?
- Google 이 제목 표시 길이에 대해 고정된 글자 수 제한을 밝힌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 잘림은 픽셀 너비로 결정되고, 게다가 Google 은 검색 의도에 따라 페이지의 title 대신 본문의 다른 텍스트를 제목으로 바꿔 보여 주기도 합니다. 근거가 없는 기준으로 감점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검사기는 제목의 존재 여부만 확인합니다. 이 도구도 글자 수를 세어 보여 주기만 하고 합격·불합격을 매기지 않습니다.
- og:image 는 꼭 필요한가요?
- 검색 순위와는 무관하지만 공유 클릭률에는 크게 영향을 줍니다. 이미지가 없으면 카카오톡·슬랙·X 에서 제목만 있는 밋밋한 링크로 보입니다. 권장 크기는 1200×630 픽셀이고, 반드시 전체 주소로 적어야 합니다. 상대 경로로 적으면 대부분의 SNS 가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 canonical 은 언제 넣나요?
- 모든 페이지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접근될 때(https/http, www 유무, 쿼리 파라미터가 붙은 주소) 어느 것이 정본인지 알려 주는 역할입니다.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canonical(self-referencing)도 정상이며 권장됩니다. AEO 검사기는 canonical 에 1.5점을 배정합니다.
- Twitter 태그를 따로 넣어야 하나요?
- X(구 Twitter)는 twitter:card 가 없으면 Open Graph 를 대신 읽으므로 최소한의 동작은 합니다. 다만 카드 유형(summary_large_image 등)은 twitter:card 로만 지정할 수 있어, 큰 이미지 카드를 원한다면 넣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 생성기는 두 벌을 모두 만들어 줍니다.